[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KTB투자증권은 18일 한미반도체가 올 1분기에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냈다며 목표주가를 1만6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진성혜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잠정 실적을 기준으로 한미반도체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16억원과 161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며 “1분기 실적 호조를 반영할 때 올해 사상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진 연구원은 “1분기 영업이익률도 31%에 달했다”며 “매출액 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 효과 및 신규 장비 매출 증가로 영업이익률도 예상을 크게 웃도는 수준까지 올랐다”고 분석했다.
이어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527억원, 169억원으로 1분기보다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1분기 말 수주 잔고가 약 400억원 내외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