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비에이치아이는 한국수력원자력과 191억2392만원 규모의 원자력 발전설비 공급계약을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3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년 4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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