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16년 민방위 훈련조회가 18일 오후 네티즌의 이목을 끌고 있다.
민방위 교육일정은 각 시군구청에서 하므로 상세한 내용은 지역 담당자에게 문의해야 한다. 단, 세종특별자치시는 읍면동에 관계없이 전체 교육일정이 조회된다.
민방위 교육은 주민등록지가 아닌 현 거주지에서도 받을 수 있다.
1~4년차 대원은 연 1회, 4시간 교육을 받아야 하며 5년차 이상은 연1회, 1시간 비상소집 훈련만 받으면 된다.
이날 국가재난센터 민방위 소집에 사람들이 몰리며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