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최남연 기자]화성(목포방향)휴게소가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아름다운 옹진 섬의 비경과 자연경관을 홍보하기 위해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앞서 이번 사진전은 천혜의 비경을 지닌 옹진섬의 자연 경관을 사진에 담아 이용 고객의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우선 지난달 벽천분수광장 갤러리의 마블 액자로 제작된 가로 88cm, 세로 204cm 규모의 전시대 12면으로 구성 마치 tv속 화면을 보는 듯한 색경을 자아내는 전시전을 시작으로 지난 5일 해넘이 공원에 낙조전망대 전체를 사진 전시장으로 탈바꿈해 해넘이 공원 이용객들에게 멋있는 자연경관을 사진으로 선사한다.

한편 휴게소는 매년 벽천분수광장 갤러리의 테마를 선정·사진전을 개최, 이용객들의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왔다고 밝혔다. 또 이번 해넘이 공원 사진전을 추가 제공하고 이용객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이태우 소장은 "이번 해넘이 공원 사진전을 계기로 이용객들이 쉴 수 있고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