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택시 및 버스 등 대중교통을 활용해 오는 29일 개최하는 ‘2016고양국제꽃박람회’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이달 초부터 관내 개인·법인택시 1015대와 지하철역을 순환하며 이용객이 많은 마을버스 90대, 서울·부천 등 타 지역을 운행하는 시외버스 260대에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고 운행을 시작,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 알리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5,6일 이틀간 관내 택시·버스 운수종사자 3451명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 및 이용자 중심 친절서비스 함양 등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당일 현장에서 리플릿 등을 활용한 꽃박람회 홍보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승균 대중교통과장은 “꽃박람회장을 방문하는 내방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행사기간 내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꽃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