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LG전자가 ‘G5’ 초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프로모션을 한 달 연장한다.
LG전자는 5월 16일까지 ‘G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카메라 그립 모듈 ‘캠 플러스(소비자가 9만9000원)’와 ‘배터리팩(추가 배터리+충전 크래들ㆍ소비자가 3만9000원)’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고품질 오디오 모듈 ‘하이파이 플러스(소비자가 18만9000원)’와 프리미엄 이어폰 ‘H3 by B&O PLAY(소비자가 27만9000원)’로 구성된 ‘B&O 패키지’를 28만9000원에 제공한다. 고객이 ‘B&O 패키지’까지 구매할 경우 30만원 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G5 구매고객은 ‘G5’에 탑재된 ‘기프트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은품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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