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서유기2’에 새 멤버 안재현의 적합도 테스트에 다소 난감한 질문이 나왔다.
19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2′ 1화에서는 안재현의 신고식이 치뤄졌다.
안재현은 군입대로 하차하게 된 이승기의 추천으로 합류하게 됐다. 이날 나영석 PD는 안재현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날렸다.
나영석 PD는 안재현에게 “세금은 잘 내는가?”, “군대는 잘 갔다 왔는가?”, “여자 문제는 없는가?”, “도박은 하지 않는가?” 등을 물었다.
이는 은지원, 이수근, 강호동, 이승기 등이 방송 활동의 걸림돌로 작용했던 것들. 나영석 PD의 디스가 시청자의 큰 웃음을 선사했다.
sh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