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국제공항이 국제공항협의회 세계공항서비스평가에서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인천공항은 현지 시각 19일 호주 골드코스트 워너브러더스 무비월드에서 열린 2015년도 세계공항서비스평가에서 종합 순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은 개항 4년 만인 2005년 처음 1위를 차지한 뒤, 11년 연속 최고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세계 5개 대륙 주요 공항 260여 곳을 대상으로, 서비스와 시설·운영 등 34개 항목을 설문 조사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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