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티켓이 예매와 동시에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20일 오후 2시 인터파크와 옥션에서 진행된 경복궁 야간개장 입장권 예매가 순식간에 마련된 표가 동이 났다. 일부 시민들은 기약을 알수 없는 대기번호를 받았다.
이날 진행된 예매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되는 야간관람 및 궁중문화축전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설사 이날 예매에 실패했더라도 기회는 한 번 더 있다.
다음달 9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진행되는 제2회 경복궁, 창경궁 야간 특별관람 티켓 예매가 이달 27일 오후 2부터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
가격은 경복궁 야간개장 티켓이 3000원, 창경궁이 1000원이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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