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개그맨 이창명(47)이 신호등을 들이받고 사고 수습 없이 자리를 떠나 음주운전 의혹을 받고 있다.
21일 YTN은 이 씨가 오전 서울 여의도 삼거리에서 신호등을 들이받은 후 차량을 남겨둔 채 사고 현장을 비웠다고 보도했다.
이 씨가 사고 당시 타고 있던 차량은 시가 1억원을 훌쩍 넘는 포르쉐 차량으로, 사고로 인해 차 앞 범퍼 부분이 심하게 파손된 상태로 발견됐다.
이번 사고는 아침께 내린 비로 인해 차량이 미끄러져 생긴 사고로 추정된다.
매니저는 경찰 조사에서 “이창명이 담당 PD와 술자리를 가진 후 차를 몰다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 씨는 이를 극구 부인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경찰은 이 씨가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난 점을 고려해 음주운전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