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신원 기자]포천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나섰다. 포천시는 ‘제44회 보건의 날 행사’를 지난 19일 보건소 주차장에서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보건기구 보건의 날 주제 ‘당뇨’에 맞춰 당뇨예방과 가장 밀접한 생활습관인 단맛을 줄이기 위해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 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지난 7일 보건의 날을 기념해 국민건강보험공단 포천지사 이순희 과장, 보건소 공중보건의사 우상준 유공자에게 포상 수여도 병행됐다. 더불어 투데이 밴드팀 공연과 건강과 체험부스, 지역사회건강증진사업과 보건소 사업 홍보부스, 골다공증검사, 체성분 검사, 건강한 식단, 감염병 예방사업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포천시 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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