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포스코강판은 1분기 영업이익이 86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4.8%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89억3400만원으로 0.3%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60억5900만원으로 105.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2016년 당기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자료이므로, 일부는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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