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트와이스의 모모가 군살 없는 몸매로 화제가 되고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가 25일 오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멤버 모모는 허리 라인이 다 들어나는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몄다. 이 과정에서 모모의 군살 없는 몸매가 드러났다. 앞서 지난 1월 모모는 자신의 몸매를 셀프 디스해 이목을 끈 바 있다.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트와이스를 향해 MC 유희열은 “다양한 국적의 멤버들이 모여서 좋은 점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멤버 채영은 “외국인 멤버들이 집에 다녀오면 그 나라의 과자를 많이 사온다. 그게 정말 맛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멤버 모모는 일본에 계신 부모님이 방송을 모니터 한 뒤 “살이 쪄서 프로레슬러 같아 보인다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