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신한은행과 여성가족부는 지난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소재 정부서울청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최고 성악가들이 참여하는 멘토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음악에 재능이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선발해 정규학교 과정 이상의 클래식 전문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사진은 조용병 행장(왼쪽)과 강은희 여가부 장관이 체결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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