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지난 19일 단기과열완화장치 발동 예고를 받은 코데즈컴바인이 3거래일만에 급등세로 돌아섰다.
22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코데즈컴바인은 전 거래일보다 7700원(10.38%)오른 8만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19일 코데즈콤바인에 대해 단기과열완화장치 발동을 예고한 바 있다.
예고일인 20일 이후 당일 종가가 직전 40거래일 평균 종가대비 30%이상 상승하는 등 조건이 충족 되면 거래소가 단기과열완화장치를 발동하게 된다. 단기과열완화장치가 발동하면 그날부터 10거래일간 30분 단위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코데즈콤바인은 지난 20일과 21일엔 하락세로 돌아서며 주가가 진정되는 듯 보였으나, 22일 다시 급등세로 전환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투자경고 조치가 투자자의 경계심을 자극하기보다, 오히려 투자자들을 환기시켜 투자 욕구를 자극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
/
vick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