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장동현)의 이동형 첨단 ICT 체험관 ‘티움(T.um) 모바일’이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전북 완주군 소재 봉동초등학교 내 운동장에서 운영된다.
‘티움 모바일’은 미래 기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유닛형 ICT 체험관이다. 2014년 8월 론칭한 이래 해남, 시흥, 영월, 평창 등 전국 각지를 방문하고 있다. 누적 방문객은 약 15만 명에 달한다.
또한 ‘티움 모바일’은 인천 아시안게임, 광주U대회 등 국제 행사에 참여해 대한민국 ICT의 위상을 드높이는 역할도 맡고 있다.
이번에 완주에서 선보인 ‘티움 모바일’은 5G 로봇ㆍIoT 열기구 등 첨단 ICT 기술과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총 10개의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혜미 기자/ .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