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포스코가 외국인 매수세에 힙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 오전 9시25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1.21%오른 25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외국계 창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에서 공급과잉 압력이 완화되고 재고 확충 수요 증가로 현재의 업황 개선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면서 “자체적인 구조조정 작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점은 주가에 프리미엄으로 작용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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