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트로트 가수 홍진영(30)과 걸그룹 여자친구 엄지(17)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화제가 된 가운데 홍진영의 SNS 속 ‘기내 셀카’가 이목을 끌고 있다.

홍진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부터 풀 메이크업”이라며 기내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홍진영은 볼에 바람을 넣은 듯 상큼한 표정으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홍진영은 자신의 밝은 피부색과 흡사한 연한 핑크색 밀착 니트로 아찔 볼륨 몸매를 강조했다.

네티즌은 이에 “몸매가 엄지 척”이라며 극찬했다.

한편 홍진영은 22일 오후 5시 생방송 되는 KBS ‘뮤직뱅크’에서 엄지 양과 함께 ‘엄지 척’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