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트레이스는 필기감을 조절하는 스타일러스 펜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사용자의 터치 스크린에 대한 입력 필기감을 조절하는 것이 가능한 스타일러스 펜팁에 관한 것”이라며 “디지타이저 개발, 설계 및 제작 그리고 3차원 공간 위치감지 기술에 사용할 계획이며 지적 재산의 관리 및 사업화 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