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이화공영이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81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딸 이화공영은 기존 발행주식 1435만주의 15%인 215만주를 신주 발행한다. 유상증자 물량을 기존 주주들에게 우선 배정하고 실권주가 나오면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도 공모하는 방식이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3755원(액면가 500원)이며 할인율은 25%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 달 15일이다. 신주는 오는 7월 9일 상장될 예정이다.
이화공영은 유상증자에 이어 1주당 0.1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도 함께 진행한다.
이날 주가는 170원(3.3%) 떨어진 5020원에 거래를 마쳤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