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엿새째 장 초반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18.03포인트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지만 좀처럼 2970선을 돌파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2963.4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11% 상승한 2967.91포인트에서 출발했다.
이후 전일지수 수준으로 돌아와 팽팽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6% 하락한 3100.67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09% 상승한 369.6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