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엿새째 장 초반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18.03포인트 상승하며 장을 마감했지만 좀처럼 2970선을 돌파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하락한 2963.49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11% 상승한 2967.91포인트에서 출발했다.
이후 전일지수 수준으로 돌아와 팽팽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6% 하락한 3100.67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09% 상승한 369.6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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