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대한민국 대표 예능 MBC ‘무한도전’이 11번째 생일을 맞았다.
지난 2005년 4월 23일 첫 방송을 시작했다. ‘무모한 도전’으로 주말 안방에 출사표를 던진 당시 ‘전철과 100m 달리기 대결’, ‘목욕탕 물 채우기’ 등 ‘당황’을 넘어 ‘황당’하고 ‘무모’한 미션으로 웃음을 줬다.
11년이 흘러 명실상부 ‘국민 예능’으로 자리잡은 ‘무한도전’은 매주 새로운 아이템을 기획하며 ‘무형식의 형식’을 갖춘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굳건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MBC는 “‘무한도전’ 11주년 특집 방송은 따로 기획하지 않았지만, 원조 아이돌그룹 젝스키스와 함께 하는 토토가 2탄으로 시청자와 만난다”고 밝혔다. 방송은 23일 오후 6시 30분이다.
leun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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