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올해 9급 지방공무원 시험 경쟁률은 19대 1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행정자치부는 1만1000여 명을 뽑는 9급 지방공무원 공채에 21만 2000여 명이 지원해 지난해보다 1만 4000여 명 많았다고 밝혔다.
특히 거주지와 무관하게 전국에서 지원할 수 있는 서울시 9급 공채는 1500여 명 선발에 13만 2000여 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83대 1에 달했다.
올해 지방공무원 9급 공채 시험은 오는 6월 전국에서 치러진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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