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박노욱 경북 봉화군수가 국비공모사업 선점.추진을 위해 중앙부서를 방문하는 등 잰 걸음에 나섰다.
24일 봉화군에 따르면 박 군수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에 봉화군이 선정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22일 농림축산 식품부(충남 세종시) 를 방문했다.
전국 최대 규모로 농촌마을종합개발을 시행하고 있는 봉화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11개 권역과 창조적 마을 만들기 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내년도 신규사업 2개 지구도 이미 신청을 완료하는 등 국비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이날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을 비롯한 관계자를 차례로 만나 본 사업의 당위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 하는 등 사업선점 을 위한 바쁜 행보가 기대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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