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가 공예용 수성 불투명 마카 ‘데코마카’<사진>를 25일 선보였다. 데코마카는 나무, 플라스틱, 금속 등 어떤 표면 위에서도 선명하게 발색되며 홈인테리어 DIY, 취미공예 등 다양한 방면에 사용할 수 있다. 자극적인 냄새가 없는 수성으로 2㎜ 두께의 둥근 닙을 사용한다. 불투명 마카여서 동일한 색상을 여러 번 덧칠해도 번지지 않고 더욱 진한 색상을 낼 수 있다고 모나미 측은 설명했다. 모나미는 데코마카의 정식 출시에 앞서 ‘키즈키트’를 특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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