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 오전 9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9호선 여의도역 역사 안에 화재 경보음이 울렸다.
경보음이 울리자 놀란 일부 시민이 지하철을 빠져나가고, 비상벨을 눌러서 항의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졌다.
그러나 9호선 여의도역에서 실제로 화재가 일어나진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도시철도공사 측은 불이 난 건 아니라며 1년에 한 번 하는 소방시설물 점검 과정에서 경보음 연동 장치를 꺼 놓지 않아 경보음이 울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