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멈춰요. 이리로 오란 말이야!”

그레그 보거트 경관의 다급한 외침이 울려펴진다. 그러나 아랑곳하지 않고 다리 근처에 있던 소년은 절벽 아래로 투신하려 달려간다.

순간 그레그는 엄청난 속도로 소년을 뒤쫓았고, 찰나의 순간에 그를 저지했다.

이 영상은 그레그의 경찰차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사건은 미국 뉴저지주 287번 국도변에서 발생했다.  

영상은 미국 현지 경찰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됐다. 네티즌은 그레그를‘영웅 경찰’이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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