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24일 열린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헤이든 패든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랠리에서 우승한 보조 드라이버(좌) 존 커널드와 헤이든 패든(우)이 신형 i20랠리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leeju@heraldcorp.com
지난 21~24일 열린 ‘2016 월드랠리챔피언십’ 4차 대회인 아르헨티나 랠리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헤이든 패든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랠리에서 우승한 보조 드라이버(좌) 존 커널드와 헤이든 패든(우)이 신형 i20랠리카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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