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패션미디어 ‘엘르’가 가희의 결혼 후 근황과 건강 노하우가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가희는 ‘FIT PRODUCER’를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에서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피트니스 룩을 착용하고, 다양한 포즈를 통해 탄탄한 근육이 돋보이는 보디라인을 연출했다.

모든 포즈가 ‘운동’에서 착안한 동작인 만큼, 촬영이 시작되자 얼마 되지 않아 자연스럽게 얼굴과 몸에 땀이 송글송글 맺혔고 건강미에서 풍겨지는 가희만의 섹시한 매력과 카리스마가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달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희는 “하와이에서 가족들과 친구들이랑 휴식을 취했다. 마음이 편한 지 살이 좀 쪄서 오늘 촬영이 걱정이네요”라며 결혼 후 첫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화보 촬영 말미에 남편이 직접 방문해 응원하는 등 꿀 떨어지는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엘르’의 피트니스 아이콘으로 활동하게 될 그녀는 “여름을 앞둔 이맘때 운동을 많이 시작하는데 단순히 날씬하고 예뻐지고 싶어서가 아니라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해 운동을 습관화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건강 노하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