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곽진영이 26일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줘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에 대한 궁금증을 호소하는 이도 많다.
곽진영은 1992년 방송된 MBC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 역을 맡아 최고의 주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방송은 물론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과거 한 방송에 등장한 곽진영은 “1991년 공채연기자 월급은 35만원이었다. 하지만 1992년 신인상을 받고 잘 나갈 때 광고를 찍고 받은 돈이 1억 5천만원이었다. 세상이 참 쉬워보인 적도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사업가로 전향한 곽진영은 ‘종말이김치’라는 브랜드로 식품업계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