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인터엠은 국군재정관리단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고정형 고성능 확성기 제조설치 및 기동형 고성능 확성기 제조납품에 관한 계약”이라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32억3250만원이며 이는 최근(2015년 9월말) 매출액 대비 15.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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