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신협중앙회는 미래 잠재고객 발굴을 위해 제작한 웹드라마 ‘투모로이 보이’가 업로드 3주만에 조회수 50만건을 돌파했다.
투모로우 보이는 웹드라마 1세대 박선재 감독이 극본을 맡았고, MBC PD출신의 장의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빅스의 엔(차학연) 등 하이틴 스타가 출연한다.
드라마는 신협 간접광고(PPL)을 포함하고 있다. 주인공의 멘토로 신협 여직원이 등장해 금융상담을 해주는 내용이 포함됐다. 신협의 후원으로 드라마가 제작됐지만 흐름에 방해되지 않는다는 평가다.
김광열 홍보실장은 “지상파 TV등 기존 영역을 탈피해 웹 이라는 툴을 활용한 홍보채널 전환의 신호탄”이라며 “젊은 세대 눈 높이에 맞는 홍보매체를 적극 발굴해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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