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리 기자]
삼겹살과 같은 기름기 있는 고기를 구울때 따로 기름을 닦을 필요가 없는 양면 후라이팬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기존 후라이팬 기능을 유지하면서 그릴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원리는 양면을 앞뒤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 그래서 이름이 트윈그릴이다. 2in1 최근 한 라이오 방송에 이색 아이디어 상품으로 소개되면서 판매량도 급증하는 추세다. 트윈그릴 공식 홈페이지에서 3만9000원에 초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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