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가 홍대 걷고싶은거리에 외국인 관광객 대상의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9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2016 마포구 외국인 관광객 환대주간’(2016 Mapo Welcome Week)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를 통해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지는 일본 골든위크, 중국 노동절 등 ‘황금연휴’속에서 한국에 들를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행사 기간동안 구는 ▷고국으로 엽서 보내기 ▷한국 전통 한복 체험 ▷헤이라이더(인력거) ▷트릭아이 뮤지엄 등 관내 관광업계와 협력한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원율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