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근혜 대통령이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오후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철도와 항만, 발전소 등 인프라 재건 사업과 보건의료·정보통신 등 신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참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 핵 개발을 포기한 뒤 경제 제재가 해제된 이란의 사례를 공유하면서, 북한 핵 문제 등 한반도 정세에 대해 논의하고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특히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도 만나 양국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에는 대기업 38개, 중소·중견기업 146개 등 236개사로 구성된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해 비즈니스 포럼과 일대일 상담회 등을 연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