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전북 군산시 장재동 소재 온누리 공부방을 방문해 기존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책을 추가로 비치하는 등 첫 번째 ‘심포니(心PONY) 작은 도서관’을 꾸몄다고 22일 밝혔다.
factism@heraldcorp.com
현대산업개발은 최근 전북 군산시 장재동 소재 온누리 공부방을 방문해 기존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책을 추가로 비치하는 등 첫 번째 ‘심포니(心PONY) 작은 도서관’을 꾸몄다고 22일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