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성증권은 3일 아모레G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기대를 크게 상회했다며 목표주가를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다.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22%와 31%로 각각 성장한 1조7593억원과 4191억원에 달했다”며 “이는 아모레퍼시픽 외 계열사의 매출이 23%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90%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특히 에뛰드와 이니스프리가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동안 부진한 계열사들의 턴어라운드(실적 개선)와 추가적인 이익 전망 상향 조정 기대감으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