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삼성증권은 3일 아모레G에 대해 올해 1분기 실적이 기대를 크게 상회했다며 목표주가를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올렸다.
박은경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22%와 31%로 각각 성장한 1조7593억원과 4191억원에 달했다”며 “이는 아모레퍼시픽 외 계열사의 매출이 23% 성장하고 영업이익이 90%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특히 에뛰드와 이니스프리가 기대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동안 부진한 계열사들의 턴어라운드(실적 개선)와 추가적인 이익 전망 상향 조정 기대감으로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