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 균형발전사업단(단장 김영진)은 구 마린월드 부지(월곶동 995번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센터와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28일 맺은 협약은 월곶동 구 마린월드부지에 도심형 텃밭을 조성, 주민 소통과 쉼터공간으로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균형발전사업단, 월곶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주민센터가 민ㆍ관 협업 공동체를 구성하여 협력사업을 추진하자는 것. 공유재산의 관리 및 관리시설 설치,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및 주민홍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김영진 단장은 “이번 상호협약은 배곧과 월곶이 상생협력 구축의 시발점인 동시에 민ㆍ관 협업사업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