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중국 증시가 장 초반 보합세 국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2% 하락한 2934.91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지수는 개장 직후 전일대비 0.07% 상승한 2940.39포인트에서 출발해 한때 0.2% 상승하는 강보합세 국면을 보였으나 이내 하락해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해A지수는 0.07% 하락한 3072.67포인트를, 상해B지수는 0.02% 상승한 368.4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