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엠게임은 중국 Beijing Joyinn Technology와 ‘열혈강호 온라인1’ 서비스 계약을연장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2억3373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5.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2일부터 2020년 3월 1일까지다.

회사측은 “2017년 서비스 기간 만료 전 사전계약 연장의 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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