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대신밸런스제1호스팩은 온라인ㆍ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넵튠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105.5444169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0월 13일이다.

회사측은 “현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효율성을 증대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고 경영 투명성 및 대외 신인도 강화 등을 위한 합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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