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올바른 예약문화 확산을 위한 사용자 제작 콘텐츠(UCC) 공모전이 열린다.

공정위는 한국소비자원, 소비자교육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올바른 예약문화 확산을 위한 UCC 작품을 신청받는다고 3일 밝혔다. 대학생 등 일반인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각 기관 홈페이지에서 공모양식을 내려받아 공모신청서, 작품 요약서, 작품을 웹하드(webhard.co.kr)에 올리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