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날)’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이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22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이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22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이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22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 날)'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이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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