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날)’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ysk@heraldcorp.com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세계 책의날)’을 하루 앞두고 시민들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책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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