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박태환 선수의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 출전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는 박태환 선수의 리우 올림픽 참가에 대해 여론조사 한 결과, ‘출전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70.9%(매우 찬성 42.0%, 찬성하는 편 28.9%)로, ‘출전에 반대한다’는 의견 21.7%(반대하는 편 15.2%, 매우 반대 6.5%)의 3배를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 선수의 리우 올림픽 출전에 찬성하는 비율을 연령대별로 보면 60세 이상(82.8%), 50대(76.9%), 40대(74.2%), 30대(63.2%), 20대(52.3%) 순으로 높았다.
성별 찬성 의견은 여성(74.1%)이 남성(67.6%)보다 많았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