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foods
[코리아헤럴드=이서영 기자] 영국의 차 문화가 변화고 있다
외신과 ’리얼푸드‘ 에 따르면, 영국 소비자는 주로 티백으로 얼 그레이 차를 비롯한 흔한 차 종류를 마시다가 최근 독특한 맛을 가진 차와 전통적인 방식으로 마시는 차를 즐기기 시작했다.
2010년부터 티백 판매는 20% 감소한 반면, 찻잎 판매량은 증가했다고 영국 시장 조사기관인 민텔(Mintel)이 밝혔다. 이에 따라 티백이 아닌 찻잎을 전통적인 다구에 몇 분 동안 우려 만든 차를 만두나 샌드위치, 케이크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차 카페가 영국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다.
더 나아가 독특한 차 판매량도 증가하고 있다. 대만에서 유래한 타피오카, 우유와 아이스 티로 만든 찬 차 음료인 버블티는 이미 영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