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민정 기자] 강북경찰서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북서울 꿈의숲 아트센터와 함께 어린이날 행사를 연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강북구 번동 북서울 꿈의숲 문화광장 앞에서 어린이 이름표 달아주기, 포돌이‧포순이와 사진찍기ㆍ순찰차 탑승체험 등의 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또 북서울 꿈의숲ㆍ세종문화회관과 협업해 페이스페인팅ㆍ키다리 피에로 풍선배부 등 어린이들에게 맞는 다양한 활동도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종천 강북경찰서장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동 안전 치안 구현을 위한 의미있는 행사가 진행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