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리안 메이저리거 박병호(30·미네소타 트윈스)가 8일(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U.S. 셀룰러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 와의 경기에서 몸에 공을 맞은 뒤 교체됐다.
박병호는 1회초 화이트삭스의 에이스 선발 좌완 크리스 세일과 대결때 볼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로 맞선 상황에서 5구째 시속 132㎞ 슬라이더에 오른쪽 무릎 윗부분을 맞았다. 박병호는 1회말 수비 때 조 마우어로 교체됐다.
그의 정확한 상태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부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leeju@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