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16년만에 재결합에 성공한 그룹 젝스키스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을 확정지었다. 고지용은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젝스키스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18일 MBC 상암 사옥에서 라디오스타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젝스키스의 재결합 소감, 공백기 에피소드 등 젝스키스에 관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젝스키스는 최근 MBC 무한도전 ‘토토가2’에서 게릴라콘서트를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그 후 그들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젝스키스로 다시한번 활동할 기회를 얻었다.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은 현재 연예계에서 은퇴한 후 일반인의 신분으로 돌아갔다.
그는 “저는 해당되지 않지만 멤버들이 이번 기회로 활발히 활동하길 바란다”며 연예계 복귀에 대해서 선을 그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