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범양건영은 예산군으로부터 대천지구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과 관련해 낙찰자로 결정됐음을 통보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총 낙찰금액은 44억69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6.8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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