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개최한 ‘푸마 이그나이트 서울 2016 ’ 레이스 대회가 15일 오후 5시 스타트한 가운데, 사회를 본 연예인 노홍철 씨가 한 아기와 악수하고 있다. 이 레이스는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거쳐 여의도 공원으로 이어지는 총 10km 코스로 이루어졌다. 대회는 연예인 노홍철 사회로 A, B, C 세 조로 나눠 출발했다. 사진=정희조 기자/
ysk@heraldcorp.com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개최한 ‘푸마 이그나이트 서울 2016 ’ 레이스 대회가 15일 오후 5시 스타트한 가운데, 사회를 본 연예인 노홍철 씨가 한 아기와 악수하고 있다. 이 레이스는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거쳐 여의도 공원으로 이어지는 총 10km 코스로 이루어졌다. 대회는 연예인 노홍철 사회로 A, B, C 세 조로 나눠 출발했다. 사진=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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